사업소개

인사말

반갑습니다

인천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유해숙 원장입니다.

잠시 사회서비스원이 하는 일을 되뇌어봅니다.
정책연구, 사회복지 공공성 강화, 종사자 처우 개선, 국공립시설 위탁 운영···.

다소 딱딱하고 무거운 단어들을 하나씩 찬찬히 들여다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는 중요한 단어 하나를 찾았습니다.

사람

무미건조한 단어는, 말들은 결국 ‘사람’이 있기에 따스한 온기가 돌고 살아 움직입니다.
인천광역시 사회서비스원은 사람을 가슴에 품고 가겠습니다.

복지가 갖는 의미는 ‘행복한 삶’입니다. 누구나 원하는 행복한 삶은
혼자 만들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가 가족처럼 살피고 보듬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사회적 가족이 사회적 우애로 사회적 돌봄을 이뤄내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그런 인천을 만들고자 합니다.

인천시민의 평생을 ‘행복한 삶’으로 채우는데 우리 인천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사람’이 살아있는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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